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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첫 김치류 식품명인 탄생

광주광역시는 오숙자 씨(광주 동구)가 광주·전남 최초로 김치류(반지) 식품명인으로 지정돼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으로부터 식품명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식품명인은 1994년부터 우수한 우리식품의 계승 발전을 위해 식품제조, 가공, 조리 등 분야를 정해 우수한 식품 기능인을 명인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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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 Pancake'(김치 팬케이크) 아닌 ‘Jeon'(전)!”…반크, 한식 명칭 알리기 캠페인 전개

식품업체들이 내놓은 '김치전' 상품의 영문명을 'Kimchi Pancake'(김치 팬케이크)에서 우리말 발음 그대로인 'Jeon'(전)을 사용하자는 캠페인이 전개됩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오늘(4일) Pancake가 아닌 Jeon을 사용하자는 '한식 명칭 바로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반크가 최근 국내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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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집 중 세 집 ‘김치 담글 줄 몰라’…中 김치 수입 증가

“연말에 일도 많고 혼자 사는데 많은 양의 김치도 필요하지 않아 김치를 담그지 않아요. 요즘은 중국산 김치도 예전보다 맛이 좋아져서 오히려 김치를 담그는 것보다 경제적으로 저렴할 때가 있어요.” 서울 강동구에 사는 조유진(34) 씨는 얼마 전 인터넷으로 중국산 김치를 샀다. 가격은 10kg에 약 8000원. 김장에 사용하는 절임배추 가격만 10kg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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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 ‘국산김치자율표시제’ 시행…2월 중 1호 인증업소 지정

국산김치자율표시제 인증마크(표장) 국산김치자율표시제 인증마크(표장) 음식점, 구내식당 등 외식업소에서 값싼 수입 김치를 국산으로 둔갑해 제공하는 일을 막기 위한 국산김치 인증마크 제도가 실시된다.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위원장 김순자)는 외식업소의 국산 김치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국산김치자율표시제’를 시행하는 등 대대적인 범국민 ‘국산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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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치담그기 풍습’,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 등재>

북한의 ‘김치담그기 풍습’이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는 2일(현지시각)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빈트후크에서 열린 유네스코 제10차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 회의에서 한국이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과 함께 신청한 ‘줄다리기’와 함께 북한의 ‘김치담그기 풍습(Tradition of kimchi-making)’을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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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노래 「아리랑」,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아리랑」을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129호로 지정하였다. 이번에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아리랑」은 ‘향토민요 또는 통속민요로 불리는 모든 아리랑 계통의 악곡’으로, 전국에서 전승되는 아리랑을 모두 포함한다. 이처럼 아리랑은 전국적인 기반을 가지고 광범위한 지역에서 다양한 주체(개인,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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